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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 미만의 영,유아들을 맡고 있는 쥴리아나 (Juliana Lopez)


영유아실 오픈 시간 : 주일 오전 9:00 am - 오후 3:00 pm

장소 / 교육관

연령 / 0-3세


믿음을 가진 여성이 출산과 육아로 포기해야 되는 것은 S라인 몸매와 V라인 얼굴만은 아닙니다. 희생하고 포기해야 될 권리와 혜택중에 주일예배와 교회 봉사활동을 포함한 신앙생활도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 양육의 긴 과정을 거치는 동안 여성들은 심각한 영적 고갈상태를 겪게 되는데 이는 바로 임신, 출산, 양육, 가사의 일이 여성에게만 집중되고 또한 이를 당연히 여기는 한국문화의 인식이 큰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에서는 이런 젊은 여성들이 전적으로 짊어져야만 했던 양육의 짐을 조금이나마 교회가 분담하는 차원에서 이 영유아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와 함께 예배를 드리면 엄마는 말씀에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아이와 엄마를 분리해서 엄마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기엄마들이 교회에 와서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함입니다.

오전 9:00부터 오후3시까지 아기 엄마들은 마음 놓고 그 시간동안 예배를 포함한 교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출산과 양육으로 인한 영적 가뭄을 아기 엄마들이 겪지 않도록 교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역에 투자를 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영, 유아를 두신 엄마들은 가능한 아이들을 이곳에 맡겨두시고 예배참석 및 주일 봉사활동을 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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