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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날짜 2017-10-15
목회자 성명 이기봉 전도사

변화의 비젼을 먼저 보자

                                 이기봉 전도사

   꿈이 없는 사람은 세우기보다는 파괴한다. 꿈이 없으면 사람은 가꾸지 않는다. 비젼이 없는 집은 황폐해진다. 정원사가 없는 정원은 없다. 정원사에게는 정원에 대한 비젼이 있다. 그래서 정원을 가꾼다.

   변화의 비젼을 가지라.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라. 꿈이 없는 사람은 자신을 파괴하는 것이요,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다. 미국 동부에 한 작은 마을이 있었다. ‘메인이라는 마을인데 정부에서 그 지역에 댐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앞으로 몇 개월 후면 당신들을 더 좋은 곳으로 이주해 주고 이곳 전체를 댐으로 만들어 물로 채울 것입니다라고 발표했다. 그런데 그 후부터 그 도시는 더러워지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쓰레기를 치우지 않았다. 집을 가꾸지 않았다. 모든 것이 다 무너지기 시작했다. 아무도 마을을 관리하지 않았다. 이유는 한 가지이다. 그 도시에 대한 비젼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자신에 대한 비젼을 갖지 않는다면 자신의 인생을 포기한 것이다. 인생에 대한 비젼을 갖는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비젼이 있을 때 우리는 자신을 가꾸고 성경을 읽는다. 정원사는 정원을 어떻게 가꿀 것인가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부지런히 정원을 가꾼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하는 사람,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는 비젼을 가진 사람은 끊임없이 자기를 가꾼다. 성품을 계발한다. 영적인 말씀으로 꿈을 가진 자를 발견하고 계발하는 도구이다. 하나님께 귀히 쓰임받는 비젼을 가진 사람은 변화를 원한다. 우리는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내 경험을 내세우지 말고 어떻게 보다는 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노력을 하려고 몸부림치기 전에 왜 노력해야 하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쓰임받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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