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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날짜 2018-04-15
목회자 성명 채수희 전도사

                  “힘이 없고 연약한 자들의 노래                                                               

                                                                                                                                                                                                                                       채수희 전도사

 

   힘이 없고 연약한 사람들에게 주님은 함께 계셔라는 오래된 찬양이 있습니다. 그리고 후렴은 이렇습니다.“기뻐 찬양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야 우리 모두 찬양 할렐루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힘이 없고 연약하면 세상 사람들은 낙심하고 한탄합니다. 또는 부끄러워하고 실망합니다.  그런데 우리는요, 예수를 믿는 우리는요, 힘이 없고 연약해도 할렐루야 라고, 주님을 찬양한다고 기뻐하며 노래할 수 있습니다. 왜 입니까? 임마누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누구나 할 것없이 나보다 능력이 있고 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우리 구주 예수님은 길 잃고 헤메는 우리를 더 눈여겨 살피시고, 찾아서 함께 하십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깊은곳까지 통달하시는 성령을 통해 그것들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시기 전부터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되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신다고 약속하시고 그대로 지키셨습니다.(마태복음 1:29)

  너희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 주가 돌보시리라”(벧전 5:7) 왜 염려를 할까요? 어떤 일을 내가 잘 처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연약하다고, 부족하다고, 문제 투성이라고 버리지 않으시고,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돌보아 주신답니다. 그래서 노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뻐할 이유가 확실히 있습니다. 그 분이 전능자이시며 그분이 우리를 선한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목회 칼럼

주보에 매주 기제되는 목회칼럼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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