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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날짜 2018-08-12
목회자 성명 채수희 전도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실수”                                                                                                                                                                                 채수희 전도사

  















     시카고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교회에서 상자를 만들고 있었답니다. 중국에 있는 고아원에 보낼 물건을 담을 상자



















였습니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안경을 떨어뜨렸는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공황 때라서 20불이라는 거금을 들여 마










련한 안경을 잃어버리고는 칠칠치 못하다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했답니다. 자신도 그 안경이 있어야 목수로 가구를 만들어 파는 










생업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중국 고아원 원장님이 시카고 교회를 방문해 간증을 하셨습니다. 몇년 전 중국교회가 핍박을 당할 때 공안원











들이 고아원에 들이닥쳤고, 기물을 파손할 때 자신의 안경까지 깨졌답니다. 안경을 못 쓰니 이 원장님이 엄청난 두통에 시달렸고, 그 









때부터 하나님께 안경을 달라고 기도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안경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온 상자 안에 그 안경이 있었









다는 것입니다. 그 간증을 들은 시카고 목수 할아버지는 하나님께 크게 감사하며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에 열등감과 아픔이 있었는데 그것까지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찬양









했을 그 할아버지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듯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아멘!!! 

 


목회 칼럼

주보에 매주 기제되는 목회칼럼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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