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조회 수 89 댓글 0
Extra Form
주보날짜 2020-04-26
목회자 성명 이기봉 전도사

"주님은 우리를 강하게 하십니다."

이기봉 전도사

 

   여러분,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십니까?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쓰는 종이 한 장은 정말로 힘이 없습니다. 쉽게 찢어지고 또 혼자 설 수도 없습니다. 섯다 할지라도 금방 넘어집니다. 그러나 종이 한 장을 강철판에 단단하게 붙여 놓아 봅시다. 손가락으로도 막대기로도 종이를 뚫을 수 없습니다. 약한 종이라는데는 똑같은데 혼자 두면 힘이 없지만 철판에 붙어 있으면 무척 단단하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약한 우리도 강한 주님께 붙어 있음으로서 강하여질 수 있게 된다는 원리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호와를 힘입을 때 주님은 어떻게 우리를 강하게 하실까요?

 

   첫째, 영혼을 소생케 하십니다. 세상과 사단의 공격 속에서 기진한 우리의 영혼이 그 분의 생기를 받아 힘과 용기와 기쁨을 얻게 됩니다.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편 233절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이 말은 우리 여호와를 힘 입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둘째, 육체를 강하게 하십니다. 성도여러분 아무리 우리에게 어려움이 닥치고 고난이 오더라도 심지어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린다 할지라도 주님으로 힘 입으면 그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30:6을 보면 다윗이 몹시 군급해 할 때 여호와를 인하여 힘을 얻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불신자보다 월등한 점은 고난에 처했을 때 환경과 사람을 보지 않고 그 상황의 배후에 계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는데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두려움과 고난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상처와 고통의 광야에서 떨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밤이 깊어도 아침이 오듯이 우리 앞에 놓인 코로나 바이러스는 머지 않아 종식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러분 배후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이 성도님들의 모든 가정에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회 칼럼

주보에 매주 기제되는 목회칼럼의 내용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주보날짜 목회자 성명 조회 수
359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며" "Praying for Brothers and Sisters" 2020-05-24 주용성 목사 41
358 "재난을 바라보는 기독교인의 자세" 2020-05-17 최규성 목사 41
357 “Happy Mother’s Day! ” 2020-05-10 권아론 전도사 19
356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성도님께" 2020-05-03 김창욱 전도사 109
» 주님은 우리를 강하게 하십니다 2020-04-26 이기봉 전도사 89
354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는 선물 2020-04-19 채수희 전도사 142
353 부활은 세상에서 가장 경의로운 사건입니다. 2020-04-12 주용성 목사 134
352 Are You Jseus? 2020-04-05 최규성 목사 140
351 “God is Above All Things” 권아론 전도사 204
350 "코로라19로부터 회복을 위한 합심기도" 2020-03-08 김창욱 전도사 322
349 "지혜자의 마음" 2020-03-01 303
348 "언어의 힘" 2020-02-23 채수희 전도사 424
347 ‘기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 2020-02-16 주용성 목사 609
346 ‘반 창 꼬’ 2020-02-09 최규성 목사 560
345 ‘Pause for a moment’ 2020-02-02 권아론 전도사 526
344 "새해 주실 복을 기대합니다" 2020-01-26 김창욱 전도사 656
343 ‘공동체의 기도’ 2020-01-19 채수희 전도사 676
342 ‘2020년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자’ 2020-01-12 이기봉 전도사 738
341 "2019년 수고하셨습니다" 2019-12-29 최규성 목사 1368
340 “ The joy of the world has come” 2019-12-22 권아론 전도사 11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