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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날짜 2020-05-03
목회자 성명 김창욱 전도사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성도님께"

김창욱 전도사


 

     COVID-19인해, 우리 모두는 처음으로 이와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와 국가를 포함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니다. 코로나 발병 초기, 중국 다음으로 많은 확진자가 있었던 한국은 세계 대부분 나라들로부터 국경 봉쇄라는 어려움이 더해 졌었습니다. 확진자가 많다는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 본 근시안적 결정이었습니다. 확진자가 많은 것은 사실이나, 감염자를 빨리 찾아내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지는 못한듯 합니다. 잠시후 한국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감염자를 찾아내는 속도가 방역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최근 한국내에서 선진국이라 소리를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아니 한국내에서 뿐아니라 세계적으로 한국에 대한 평가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심지어 세계 최강 미국조차도 한국에 도움을 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입니다. 어떤 교회가 건강한 교회일까요? 어떤 성도가 건강할까요? 청년들과 사무엘하 11장에서 죄의 바이러스를 찾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죄는 우리로 하여금 범죄하게 하고, 우리를 어둠가운데, 심지어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죄로 인해 인류에게 죽음이 왔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에 대해서 민감한 사람으로 변해 갔습니다. 심지어 증상이 없을 때에도 죄의 바이러스를 빨리 찾아내는 민감함이 영적 건강을 좌우합니다.

 

     COVID-19이 몸 안에 들어와서 폐를 공격 호흡을 어렵게 하는 것처럼, 죄의 바이러스가 우리 혼안에 들어오면, 걱정, 낙심, 두려움등을 통해 성도의 호흡인 기도를 못하게 합니다. Payment 걱정등으로 믿음이 흔들릴 때, 우리는 더 낙심합니다. 성경 속의 믿음의 선배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처럼 느껴집니다. 최근 시편 42편에서 새롭게 눈에 띄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내 혼아(O my soul)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느나 , 시편기자도 낙심하며 불안해 했구나! 그런데 불안함에 머물러 있지 않고 객관화한 자기 혼에게 영이 명령합니다. (My soul)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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